맥세권이란 말이 있다고 들었다.
우리집은 맥세권은커녕 롯세권 역세권 스타벅스세권 심지어 버스세권도 허접한 동네다.
ㅠ.ㅠ
동네핑계와 더불어 주말 오전 비중이 꽤 되는(거의 주연급) 수면시간으로 인해 맥모닝은 구경도 못해본 나를 위해 친히 맥모닝을 하사하신 ,, 감동받고 고마웠던 날
물론 객관적으로(?설마 나빼고 다 아는 사실?) 맥모닝은 맛이 없었... 지만 뭣이 중헌디~ 이런 일은 남겨놔야 나도 다음에 이런 센스를 본받을 수 있겠지
새삼스레 고마운 마음이 들어서,,,
맥모닝 굿모닝
'일상 > 일상다반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뷰잉 리뷰 (0) | 2018.08.23 |
|---|---|
| 왜 그럴까 (0) | 2018.05.20 |
| 유용한 사진 앱, 타임스탬프 (0) | 2018.05.02 |
| 2018.04.15 (0) | 2018.04.15 |
| 홈패션 / 여권케이스(여권파우치) (0) | 2018.04.1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