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수강 시작한 곳에서 처음 만든 작품,
빨간머리앤 여권파우치

미싱은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기분이다.

여권파우치를 만들었으니 기념으로 또 여권 쓰러 가야겠다아 ^^




Posted by still-a-r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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