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 예전부터 (어쩌면 처음부터) 낮잠이나 저녁잠을 자다 깨면 기분이 이상했다.
집엔 아무도 없고 해는 져서 캄캄해진 걸 느꼈을 땐 더더욱 그 외로움(?)이나 공허함이 어마어마하게 나를 눌러 온다.
아무도 없는 세상에 혼자 덩그러니 남겨진 듯한 느낌인데. 이거 무슨 유아기의 자아형성 이런것과 관계있나 아님 다들 그런 건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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