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 시간이 지나고

우리 할머니가 세상에 안계실 때

생각만 해도 눈물날 우리 할머니표 요리,,,

비록 연세가 드셔서

한해 한해 맛이 덜해지지만

아직도 나는 우리 할머니가 끓여준 소고기 미역국이 최고다.

맛나게 두 그릇 먹었어야 했는데

한그릇밖에 못 비워서 죄송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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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till-a-r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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