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좌의 게임 이후 첨으로 몰입해서 본 드라마.
나르코스도 기묘한이야기도 보다 말았는데
오자크는 내 취향임!! 이거 너무 재밌어
일단 주인공 아저씨-마틴 버드-가 세상에 둘도 없는 스마트하고 가정적인(?) 남자고, 문제해결력도 엄청 뛰어나다.
등장인물도 많고, 엉키고 꼬이는 일들이 고구마 먹은 것처럼 계속되지만 마티가 해결하는 방식이 기가 막히다. 그렇다고 사이다는 아님,
마틴 버드 헌정 드라마인줄
시즌1 마지막 에피는 왕겜 피의결혼식 수준인듯;;
어쩌면 예상 외의 전개나 뜻밖의 가차없는 등장인물의 죽음들이 왕겜과 비슷해서 끌리나보다.
* 호감캐릭터: 마틴버드, 조나, 할아버지, 루시와 그 사촌
* 비호감캐릭터: 샬롯, 달린, 루시아빠
* 그 중간; 웬디(비호감에서 호감이 되어 감), 게이요원들, 목사,,
시즌 2 여름에 나온다니 더 기대된다>.<
내 취향에 맞게 작품 골라준 그에게 감사를.
다음은 덱스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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