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사/여행

방콕 비스마야 수완나품 / 공항 근처 호텔 /

still-a-rose 2019. 1. 30. 20:50


밤비행기라 새벽에 방콕에 떨어지는 관계로

공항에서 가까운 호텔이 필요했다.

비스마야 수완나품 호텔은 1박 53,000원 정도의 가격으로 묵을 수 있고,

서비스도 나쁘지 않다.

공항 입국장 4번 게이트 앞 만남의 광장에서 호텔 측 차량을 불러주는 담당자를 만나

잠시 기다리니 밴이 도착! 공항에서 10분 조금 덜 걸린거 같다.




중요한 방 사진이 없네,,,, 내 정신

더블룸이었는데 매트리스도 씰리 였고 베딩이 좋았으나

치명적인 단점이 ㅋㅋㅋ 물온도였다

욕실엔 욕조도 있고 좋은데 샤워부스에 물 온도가 너무

극과 극이어서 아주뜨겁거나 차갑거나 ,,, 어떻게 샤워를 하란건지 ㅋㅋㅋ

물온도에 예민한 분들에겐 주의를 당부함(((사실 나)))

이착륙 전후에 잠잘 요량으로 선택하기엔 나쁘지 않다

바닥도 카펫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