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한끼
우리 할머니표 생일상
still-a-rose
2018. 11. 4. 21:40
나~~~중에 시간이 지나고
우리 할머니가 세상에 안계실 때
생각만 해도 눈물날 우리 할머니표 요리,,,
비록 연세가 드셔서
한해 한해 맛이 덜해지지만
아직도 나는 우리 할머니가 끓여준 소고기 미역국이 최고다.
맛나게 두 그릇 먹었어야 했는데
한그릇밖에 못 비워서 죄송하다.